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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2006.07.23 CTS TV- 국제 학술 심포지엄
 

CTS TV- 국제 학술 심포지엄

 

http://www.cts.tv/prog/content.asp?PID=P368&DPID=47877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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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취재내용-

 

한국과학생명포럼이 16일 과학생명 국제학술 심포지엄을

개최하고 동양적 생명윤리의 패러다임 모색을 위한 방안을

논의했습니다. 김덕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생명윤리에 대한 동양적인 입장을 적립하기 위해 전 세계

과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.


<
김흡영 박사 / 한국과학생명포럼 대표>

이 자리에서 발제자들은 배아줄기에 대한 연구와 논의는 지속돼야

하지만 윤리학적으로 철저하게 규제돼야 한다는 데 모두 동의했습니다.

하지만 생명윤리와 관련한 문화적인 다양성이 배아줄기 논쟁을 어렵게

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라는 모두 의견을 같이했습니다.


<
카추히로 고하라 교수 / 日 도쿄 도시샤 대학교>

(윤리에 있어 어떤 기준이 우위를 차지하느냐하는 것은 특정문화와 사회에

의존하지 않을 수 없다. 동아시아에서 우세한 기준은 북미대륙과는 다를 것이 분명하다.)

또 배아복제에 대한 막연한 의학적 기대가 과학에 대한 윤리적인 논쟁을

희석시키고 있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.
발제자들은 연구과정과 결과의 발표에서부터 과학의 윤리적 문제가

제기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

<
허균 교수 / 아주대학교 의과대학>

생명논쟁과 관련된 과학기술의 전문 지식을 대중 속으로 이끌어 내고

윤리적인 공감대를 대중으로부터 형성하려 했다는 점이 이번 심포지엄이

 갖는 가장 큰 의미였습니다.
한편 한국과학생명포럼은 이번 심포지엄 외에도 동양적 생명윤리 패러다임

 모색을 위해 한국과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 국제 네트웍을 구축해

 나갈 계획입니다.

 또 연구활동과 출판사업을 지속해 과학과 생명윤리에 대한 대중의 참여를 유도해

 나갈 방침입니다. CTS뉴스 김덕원입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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